슬기로운 겨울 생활 -빙어축제, 온천놀이-

등록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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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은숙)126() 유아 5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에서 슬기로운 겨울 생활 빙어축제와 온천놀이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추워지는 날씨의 변화와 계절에 따라 우리의 생활 모습과 놀이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겨울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보는 목적으로 실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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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체험 활동 중 질서 지키기도 익히며
온천놀이 및 빙어낚시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사회성을 길러 주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유아들이 가장 기대하는 붕어빵, 호떡, 어묵꼬치 등 겨울을 대표 할 만한 간식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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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 끝난 후에는 유아들의 흥미와 관심을 확장해 주기 위해 다양한 겨울 놀이들을 연계하여 겨울을 슬기롭게 이겨나가도록 진행했다
. 행사에 참여한 조모(5, ) 유아는 가족들과 함께 진짜 온천에 가서 수건으로 양머리 만들어 본적이 있어요. 그리고 고소하고 달콤한 붕어빵 또 먹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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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박은숙 원장은 유아들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겨울 놀이에 몰입하여 즐기는 모습을 보니 추운 겨울이지만 건강하고 슬기롭게 잘 생활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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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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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