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영광고 독도의 날 행사 - 독도,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깨닫다! -

등록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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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고등학교(교장 박영수)2024. 10. 25.() 독도의 날 행사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광고등학교 독도 동아리 회원 15명이 교사(지도교사 우정혁)와 함께 우리 영토로서의 독도의 위치를 재확인하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및 영토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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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고등학교의 독도 동아리는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대표적인 학생 자율 동아리로서 독도 홍보와 독도 방문 등의 활동을 학생 주도로 진행하여 왔으며 이날 독도의 날 행사는 독도의 날 기념 팸플릿 제작 및 전시, 독도 사랑 4행시 짓기 대회, 독도 댄스 플래시몹 촬영 등의 행사를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독도를 지키기 위한 조상들의 애국 정신을 학생들이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독도의 날 행사에 참여한 김의열(2학년) 군은독도의 날 행사 참여를 통해 독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되었으며 독도에 대한 애정과 독도 방문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박영수 교장은 이번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도에 관한 관심을 키우고, 뚜렷한 역사 의식과 영토의 소중함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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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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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