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베어링산업 중심도시 영주, 산업혁신과 네트워크의 장 열다 ‘제3회 한국베어링컨퍼런스 & 제7회 베어링인의 날’ 개최

등록 :2024-11-30    조회수 275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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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기업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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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박남서)와 한국베어링산업협회(협회장 진영환)는 지난 27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3회 한국베어링컨퍼런스 7회 베어링인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베어링산업협회장을 맡고 있는 진영환 삼익THK 회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신용민 과장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장용훈 학회장을 비롯한 베어링 관련 기업연구소대학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과 베어링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베어링의 기술개발과 최신동향에 대해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장관 표창과 협회장 표창이 수여됐으며영주시는 베어링산업발전 유공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영주시는 홍보부스 운영과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의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성공전략에 대해 발표를 통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기업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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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은 
베어링 기술 및 혁신에 대해 논의하고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베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우리나라 베어링산업이 기업하기 좋은도시 영주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964억 원을 투입해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 118(약 36만 평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영주를 베어링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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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