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제9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 의회운영위원장 장현수, 행정재경위원장 주무열, 보건복지위원장 표태룡, 도시건설위원장 이동일 의원 선출

등록 :2024-10-16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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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의장 장동식)가 제301회 임시회에서 각 상임위원회 별 위원장을 선출하여, 9대 후반기 의회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상임위원회 별 구성 결과를 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에 장현수 의원이 선임했으며, 행정재경위원회는 위원장에 주무열 의원, 보건복지위원회는 위원장에 표태룡 의원, 도시건설위원회는 위원장에 이동일 의원을 선임했다.

 

앞서 구의회는 지난 104일 장동식 의원을 의장으로, 1014일 임창빈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한 데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단까지 꾸리며 원구성을 완료했다.

 

장동식 의장은 이제 원구성이 마무리되어 후반기 의회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 남은 후반기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한 합리적인 의회 운영으로 수준 높은 관악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관악구의회는 오는 1028일까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구정질문,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79fb34e6ca9a5275f0b0d51b00be2eef_1729039115_71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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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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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