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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박동필)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지역의 유아 및 어린이들에게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그림책 읽어주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그림책 읽어주기는 관내 유아 및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 11시~12시 1층 유아자료실에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 ‘맙소사! 오늘부터?’, ‘가방을 열면’, ‘공룡 놀이공원’ 외에도 로봇 고양이(AI)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읽어준 후, 유아들이 책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접수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 영주선비도서관 문헌정보과(과장 전만옥)는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독서습관 형성 및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