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시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현안사업 공유 및 2025년 국비확보를 포함한 정책소통 간담회 개최 !!

등록 :2024-06-21    조회수 1,193

최고관리자기자

본문

문경시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현안사업 공유 및 2025년 국비확보를 포함한 정책소통 간담회 개최 !!

20240621172511.jpg



문경시는 임이자 국회의원과 현안사업 공유 및 2025년 국비확보 건을 포함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21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를 했다.

 

2024062117237.jpg
▲ 간담회장.

 

이 자리에는 신현국 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의장, 백승모 부시장, 고우현 국민의 힘 상임고문, 박영서 도의회수석부의장, 김창기 도의원, 서정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 시청국장, 실과소장, 각 부서 소관사업 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406211726.jpg
▲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본 행사에 앞서 신현국 시장은 임이자 국회의원에게 공식 석상에서 국회의원 3선 당선을 축하하는 꽃다발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4062117855.jpg
▲ 신현국 시장.

 

신현국 시장은 "오늘 국정에 바쁘신 가운데도 2025 현안사업 국비확보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임이자 의원님, 보좌진 등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공약사항과 세부 지역발전계획 등을 상세히 보고와 함께 그동안 임 의원님의 국비확보 노력에 대해 감사하고, 특히 오늘은 기탄없는 대화를 통해 문경발전에 총력을 쏟아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40621171028.jpg
▲ 임이자 의원.

 

임이자 국회의원은 "오늘 정책소통간담회 준비에 애쓰신 시장님 이하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한 3선 당선에 대환 축하의 꽃다발 도 감사하고, 지금 국회는 이재명의 수사검사 탄핵을 추진한다고 하는 등 앞날이 걱정이 된다" 며 "그러나 국민의 힘은 민생을 챙기기 위해 밤낮없이 뛰고있고, 특히 지역의 각종 사업 예산문제에 대해서는 챙기고 있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20240621171720.jpg
▲ 황재용 의장.

 

황재용 의장은 "오늘 이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고, 머리를 맞대고 건의사항 등을 살피고 문경의 더 낳은 발전을 위해 멋진 간담회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40621171750.jpg
▲ 박영서 수석부의장.

 

박영서 도의회수석부의장은 "오늘 간담회는 매우 뜻 깊고, 본인은 도의회 차원에서 지역의 사업들과 예산을 꼼꼼이 챙겨 공약사업 등이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40621171931.jpg
▲ 임기홍 예산실장 보고.

 

이어, 임기홍 기획예산실장은 2024년 문경시 중점과제인 ❶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❷ 주흘산 케이블카 조성  문경새재 주흘산 하늘길 조성  문경새재지구 관광지 개발  문경돌리네습지 명소화 추진 ❻ 친절·스마일 운동 ❼ 감홍사과·오미자 면적 확대  영강지역 도시개발 사업  문경새재 제5주차장 조성 등9건의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2024062117202.jpg
▲ 백승모 부사장을 비롯 실국장 실과소장도 모두 참석했다.

 

또한 부서별로 신성장 동력 TF전략과제에 대해 아래와 같이 보고를 했다.

사 업 명

사 업 명

농산물도매시장 건립

경북 농민사관학교 문경 이전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경북 방장비기술원 문경이전건립지원

문경새재 테마파크 조성

드라마 눈물의여왕 세트 설치

()쌍용양회 민관협력사업

박서진과 닻별거리 조성

신규 농공단지 조성사업

봉명산 타워 프로젝트

서바이벌 레저스포츠 전략사업

모전소하천 주민맞춤형 리모델링사업

문경 삼태극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문경새재 야간 경관조명사업

 
20240621172111.jpg
▲ 최정묵 새마을체육과장이 현안사업에 대해 답하고있다.
 
또한, 2025년 국비 건의사업(100억 원 이상신규 및 계속사업) 14건(아래)에 대한 현황보고와 함께 질의 답변 및 소통의 시간이 있었다.

사 업 명

사 업 명

문경 종합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가은읍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

문경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TF)

산북 종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공열분해.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문경읍 급수구역 확장사업

문경 역세권~국도3호선 연결도로개설

마성 차집관로 정비사업

마성국도3호선~지방도간연결도로개선

문경.산양.산북분류식 오수관로 설치

산양면 국도34호선 진출입로설치공사

영순달지,산양신전마을 하수도 정비

국도59호선 4차로 도로확장사업

농암 지동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20240621172241.jpg▲ 영상설명.
 
임이자 의원은 마무리하면서 "오늘 장시간에 걸쳐 숭실대문경캠퍼스유치 등  중점과제와 신성장 동력 전략과제, 국도비 건의사업 등, 신규, 계속 사업 등 상세항 보고를 함께했고, 문경과 상주시의 예산문제는 안재민 보좌관이 서울로 자리를 옮겨 하나하나 챙기고 있는 만큼, 각부서에서는 수시로 소통을 통해 차지질이 없도록 하는 등 문경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40621172317.jpg
▲ 간담회장.

 

2024062118749.jpg
▲  기념촬영.

 

최신기사

(김종협기자) 연규식 도의원, 「경상북도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발의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지난 18일 경상북도의회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주변에서 흔히 쓰는 현수막은 대부분 폴리에스터 등 플라스틱 합성수지로 만들어져, 소각 시 유해 물질이 배출되고 매립하더라도 수백 년간 썩지 않아 토양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특히 선거나 각종 행사 후 쏟아지는 막대한 양의 폐현수막 처리는 환경적 부담을 넘어 막대한 행정적 비용을 발생시켜 왔다. 현재 경북도와 시·군에서 폐현수막을 마대 등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지원하고는 있지만, 이는 사후 처리 중심의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에, 현수막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환경 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시행계획 수립·시행, ▲공공기관 등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 홍보 및 교육 등 사업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연규식 의원은 “자원은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순환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지속 가능한 자산”이라며, “그동안 환경오염과 행정 비용의 주범이었던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기관부터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에 앞장섬으로써 도민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높이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앞당겨 도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경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3월 18일(수)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4월 1일(수) 제3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기초의원 1차 공모 심사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기초의원 1차 공모 심사 결과 발표47곳 단수·13곳 경선, 25일 비례공관위서 기초·광역 비례 후보자 공모31일까지 후보 없는 지역 추가공모, 4월 24일까지 공천 완료할 것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지난 17일 경북지역 기초단체장과 지역구 광역의원에 대한 1차 공모 심사 결과를 발표 한데 이어 24일 기초의원 신청자에 대한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기초의원 공모 신청자 면접 심사를 실시했던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이날 △포항 라 전주형, 마 김상민, 사 이민규, 자 최광열, 차 박칠용, 카 김은주 △경주 가 남우모, 다 한영태, 라 김용관, 바 방현우 △김천 가 권용덕, 다 이기유 △안동 다 김순중, 마 심재한, 아 남준호 △구미 가 김재우, 나 김정미, 다 김창수, 라 이영규, 사 추은희, 자 이상호, 차 유승헌 후보가 단수 추천으로 결정됐다.   또 △영주 나 최락선, 다 최선희, 마 목승균 △영천 가 최순례, 나 김형락, 다 조창호 △상주 다 정길수, 마 신영대 △문경 나 임휘철 △경산 나 채태수, 라 이경원, 마 양재영 △의성 가 김우정 △청송 가 권광기 △영덕 가 김미애, 나 신명종 △청도 가 박호석, 나 김종명 △성주 가 이강태 △칠곡 가 장현주, 다 이영석, 라 김석기 △예천 다 이동화 △울진 다 김복자 △울릉 가 홍영표 후보 등 총 47명의 후보들이 1차 공모 심사 결과 단수로 추천됐다.   이어 복수 신청 지역구 포항 가(김용수·문성호), 포항 다(김만호·최재욱), 경주 나(김경주·박병국), 경주 마(이강희·이철우), 경주 사(이종일·최규학), 김천 바(박희현·임동규), 안동 가(김새롬·김정림), 안동 나(이경란·정복순), 구미 마(김지식·채한성), 구미 아(문창균·신용하), 상주 바(성동현·전범정), 경산 가(박미향·전봉근), 영양 가(김상선·김성훈) 등 13곳은 경선지역으로 발표했다.   한편, 공관위는 신청자가 없는 선거구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3차 공모를 진행 중이며 25일 1차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개최해 기초·광역의회 비례 후보자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협기자) 경북도의회, 시마네현 ‘다케시마 조례’폐지 촉구 성명 발표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일본 시마네현이 2월 22일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독도에 대한 부당한 인식을 담고 있는 ‘다케시마 조례’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시마네현은 2005년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06년부터 매년 관련 행사를 이어오며 독도에 대한 일방적인 영유권 주장을 반복해 왔다. 특히 2024년부터는 동해를 형상화한 카레 음식과 독도 모형 위에 ‘죽도(竹島)’ 깃발을 꽂은 이른바 ‘다케시마 카레’를 현청 구내식당에서 판매하는 등 논란을 키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음식이라는 일상적인 매개를 통해 특정한 역사 인식을 표현하는 방식은 이웃 국가의 국민들에게 상처와 우려를 줄 수 있다”며 “이러한 시도가 한일 간의 상호 이해와 미래지향적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지 진지하게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독도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영토인 만큼, 정부와 외교 당국이 원칙에 기반한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외교적 대응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규식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역사 문제는 왜곡이 아닌 사실과 책임 있는 태도를 통해 다뤄져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부담은 결국 미래 세대에게 돌아가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에 대한 어떠한 도전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시마네현은 ‘다케시마 조례’를 폐기하고, 일본 정부 역시 시마네현의 행동이 양국 관계에 미칠 영향을 엄중히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협기자) 경북도의회 설 맞이 민생 행보, 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경상북도의회는 1월 30일(금) 설 명절을 앞두고 경상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 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김홍구 도의원이 상주시 소재 ‘행복나눔복지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에게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 의원은 복지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는 한편, 입소자들의 일상과 건강 상태를 챙기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구 도의원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모두가 마음만큼은 넉넉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펼치는 데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