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제4회 용수사 산사음악회, 10월 4일 영주 용수사서 열린다 가을 소백산 자락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음악무대…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 기원
등록 :2026-10-02 조회수 40
김종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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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용수사 산사음악회, 10월 4일 영주 용수사서 열린다
가을 소백산 자락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음악무대…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 기원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소백산 자락에 자리한 영주 용수사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시민들이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제4회 용수사 산사음악회가 오는 10월 4일(일) 오후 2시, 영주시 평은면 용수사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용수사와 월드환경일보·월드환경TV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산사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시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무대에는 김세레나, 박우철, 엄동욱, 박진도, 이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올라 가을 산사의 정취와 어울리는 흥겨운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MC 별아달아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용수사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소백산을 배경으로 음악과 자연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오셔서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 평은면 문평로 961번길 115-53 용수사에서 열리며, 자세한 문의는 010-4502-4851(김종협)으로 하면 된다.
한편 용수사는 지역 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산사음악회 역시 지역사회 화합과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가을 문화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소백산 자락 용수사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