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의성군, 2025년도 신년 읍면 간담회 개최

등록 :2025-02-03    조회수 69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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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정 신년 간담회를 개최한다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군정 및 읍․면정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이를 군정에 반영하며소통 행정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의성군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본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7,200억 원을 편성했으며, 7대 핵심 과제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의성형 보건복지 정책 확장 △청년 정책 고도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공간 조성 스마트 농업 전환 지역 관광 활성화의 분야별 목표와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주요 역점 사업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의성읍 유료 공영주차장 정기권 도입의성군 맞춤형 농기자재 지원 사업 등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다양한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 전 방안을 모색하고예산을 꼭 필요한 곳에 투입하여 지역 주민의 려움을 해소하는 정책을 발굴해 민생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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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