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임명장 수여식 개최!!! -국가대표급 신규 선수 영입-

등록 :2025-01-15    조회수 103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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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신규선수 임명장 수여식이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김대식 문경시청실업선수단장, 신성호 문경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춘대 문경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참석하여 13명의 신규선수들을 환영했다.

 

신규 선수에는 소프트테니스단 박상민, 방주은, 안지혜, 김민주, 오유림 선수, 육상단은 조창현, 백동훈, 정승화, 차지원, 심예영 선수, 씨름단에는 박대한, 진현준, 마권수 선수가 이날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현재,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은 3종목(소프트테니스, 육상, 씨름)의 실업팀을 운영하며 전국 최고의 팀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소프트테니스단은“2024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7(3,4)을 발탁하는 등 안성에서 열린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1개를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육상단은 조하림 선수가 일본에서 열린“2024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5차 대회에 참가해 3000mSc(장애물) 종목에서 우승하며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

 

씨름단은 “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홍승찬 장사), 금강장사(황성희 장사) 2체급 장사 타이틀을 석권하는 등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임을 증명하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스포츠·관광 도시 문경시를 선택하고 입단한 신규 선수(13)들을 환영하고 축하드린다.”우리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은 성적보다는 운동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중요시하며, 문경시를 대표하는 동안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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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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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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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