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김삼재기자) 영주시, 도비 확보 위한 발걸음…경북도청 방문 경북도 행정부지사 면담 통해 주요 현안사업 지원 필요성 설명

등록 :2025-08-22    조회수 507

김종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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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도비 확보 위한 발걸음경북도청 방문

경북도 행정부지사 면담 통해 주요 현안사업 지원 필요성 설명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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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12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1일에는 2026년도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북도청을 찾아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경제산업국장도시건설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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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의 자리에서 영주시는 
숲 관광단지(숲케어팜조성사업 낙동강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 산림치유원 입구도로 정비 영주~부석(지방도 935호선)선형 개량 봉현면 히티재 지방도 선형 개량 두전교차로~봉현 유전 지방도 승격 등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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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주시는 급변하는 지역 여건 속에서 도와의 긴밀한 협력 없이는 현안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음을 강조하며이번 예산 지원이 영주뿐 아니라 경북 전체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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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시가 직면한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다, “앞으로도 경북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경북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2026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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