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영주 월드환경일보 김삼재기자) 제3회 영주 용수사 산사음악회, 흐린 날씨 속 성대히 개최 예정 – 행사 시간대 큰 비는 없을 전망, 저녁 무렵 소나기 가능성 대비 필요 –
등록 :2025-09-25 조회수 494
김종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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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주 용수사 산사음악회, 흐린 날씨 속 성대히 개최 예정
– 행사 시간대 큰 비는 없을 전망, 저녁 무렵 소나기 가능성 대비 필요 –
【영주 월드환경일일보 】
제3회 영주 용수사 산사음악회가 오는 9월 28일(일) 오후 2시, 경북 영주시 평은면 용수사 경내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성공 조성을 기원하며 지역주민 경로잔치와 함께 진행된다.
기상청과 민간 기상업체 예보에 따르면 당일 영주시 일대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며, 오전에는 간헐적인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본행사가 열리는 오후 2시 전후에는 강수 확률이 낮아 공연 진행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늦은 오후와 저녁 무렵에는 다시 소나기나 국지성 뇌우 가능성이 예보돼 관객들의 대비가 필요하다.
기온은 공연 시간대 기준 약 20~22도로 비교적 선선해 야외 관람에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주최 측은(김종협 행사진행 총괄)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우천 대비용 장비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에게도 우산과 겉옷 지참을 권고했다.
이번 무대에는 국민가수 김성환, 김세레나, 현당 등이 출연하며 영주지역 가수 이광식.윤혜리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비가 오더라도 중단 없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불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사음악회는 용수사가 주최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