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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회장 조성래)는
12월 12일 영주시 안정면 임○○ 학생 가구 등 3가구에 연탄 2,3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는 구미옥 지청장, 조재환 협의회장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조성래 지구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지청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구미옥 지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해주신
영주지구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드린다”며 “이런 봉사와 관심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도 “청소년 범죄예방과 선도 활동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 덕분에 영주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주지구는 장학사업, 학교폭력 예방 활동, 친구사랑 어울마당, 공부방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을 위한 범죄예방과 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