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체험전시, ‘허풍선이 XR 미술 체험전’ 개최

등록 :2024-08-02    조회수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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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태기자)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체험전시, ‘허풍선이 XR 미술 체험전’ 개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체험전 …16일(화) 오후 2시부터 예매


[안영태기자)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윤숙이)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6일(금)부터 8월 8일(목)까지 ‘허풍선이 XR 미술 체험’을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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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 XR 미술 체험 포스터

‘허풍선이 XR 미술 체험전’은 EBS 인기 애니메이션 ‘허풍선이 과학쇼’를 테마로하여 미술이론을 기반으로 한 AI 챗봇, 모션 캡쳐, 카메라 사물 인식, 프로젝션 매핑, 위치 인식 등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실감 콘텐츠를 놀이처럼 즐겁게 체험하며, 유명 회화 작품 속에 담긴 투시 원근법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전시로 구성돼 있다.


전시 내용으로는 Chat GPT와 가상의 캐릭터로 알아보는 ‘AI 도슨트’, 그림 속 투시를 고쳐보는 ‘그림수리공’, 동영상 모션 캡처를 이용한 ‘그림 속에서 춤을’, 3D로 제작된 금강전도 그림 속 여행하는 ‘금강산 여행’, 다양한 시점이 공존하는 산수화를 만들어 보는‘사뿐사뿐 동양화 산책’,‘소실점 놀이’ 등이 있다.

체험 시간은 약 60분 정도이며, 36개월 이상 체험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10:30, 13:00, 14:30, 16:00(14일간, 1일/4회)로 운영된다. 체험료는 2,000원(체험 아동만 예매 가능, 보호자 동반 입장 불가)이며 관람권 구매는 7월 16일(화)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내 티켓링크 제휴 예매 채널에서 가능하며, 누리집에서 공연 정보 및 할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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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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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