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공연 전시 「제26회 봉화은어축제」27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귀환! 은어야 놀자! Let’s go 봉화로!

등록 :2024-07-11    조회수 301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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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봉화은어축제」27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귀환! 은어야 놀자! Let’s go 봉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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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경상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이자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9일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봉화축제 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봉화군의 후원으로 열리는 제26회 봉화은어축제는 은어야 놀자! Let’s go 봉화로!’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주민참여전시 및 부대연계 행사가 펼쳐진다.

 

은어축제의 핵심 주제 체험인 은어 반두맨손잡이와 숯불구이 체험은 물론글로벌 어신 대항전전국 청소년 은어 맨손잡이 대회 등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9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매일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도 진행되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주민참여 행사와 가족건강 걷기대회 등 전시 및 부대연계 행사도 풍성하다.

 

 

봉화은어 잡고 맛보고 즐기고!

 

 

은어축제의 핵심 주제 체험인 반두를 활용한 은어 반두잡이 체험은 축제 기간 중 매일 4회 내성천 반두잡이 체험장에서맨손으로 하는 은어 맨손잡이 체험은 매일 3회 맨손잡이 체험장에서 12천원의 체험비로 즐길 수 있다.(지역화폐 봉화사랑상품권으로 5천원 환급)

 

핵심 주제 체험은 7월 12일부터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 예약을 통해 현장 예매보다 2천 원 저렴하게 체험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올해는 지역 주요 관광자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연계협력해 주제 체험과 수목원 입장 패키지권을 상품화해 판매한다.

 

 

이외에도 숯불로 구운 은어 맛보기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은어 숯불구이 체험과 글로벌 축제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한 글로벌 어신 대항전다양한 연령층의 축제 참여를 위한 전국 청소년 은어 맨손잡이 대회또 하나의 핵심 주제체험으로 자리매김할 전국 어신 선발대회가 준비돼 있다.

 

다양한 은어 요리도 맛볼 수 있도록 겉바속촉수박香 은어 튀김장’, 재단 직영 싱싱 은어 활어 판매장’, 지역에서 생산가공하는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봉화곳간 봉화 로컬푸드 판매장’, 지역 농특산품과 은어를 재료로 한 은어밥상 은어 요리 판매장’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풀장을 갖춘 은어 어린이 워터파크’, 청정 1급수 내성천 자연 그대로의 모래를 만지며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내성천 모래놀이장’,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창의 놀이 활동인 실베리아 키즈 플라자’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돼 온가족 여름 추억여행지로 기대가 된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양한 공연

 

올해는 매회 특색있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신나는 축제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개막 첫날인 7월 27일에는 오후 1시부터 수변무대에서 초청 내외빈과 지역 주민관광객들이 제26회 봉화은어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념식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오후 7시부터는 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 이보람허각트라이비황윤성마이진박지현 등이 출연해 개막 축하공연을 장식한다.

 

축제 둘째날인 7월 28일부터 8월 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특설무대에서는 매일 다양한 컨셉의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봉화 홍보대사 국민배우 이성민과 빅마마 이지영샵안녕이 출연하는 토크 뮤직 콘서트 봉 퀴즈 온더 블록과 봉화 지역 예술인 공연 봉삘예술인 콘서트’, 전국 버스커들의 라이브 공연 봉스킹 홀릭’, 스페이스A, 김현정(이재훈), 김완선이 음악 비트에 맞춰 펼쳐지는 물대포 워터쇼 ‘COOL~! K-레트로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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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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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