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관악구의회 김순미 의원,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장 표창장 수상

등록 :2024-12-27    조회수 211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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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김순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룡동·중앙동 지역구의원)이 지난 1218일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로부터 서울특별시연합회장 표창장을 받았.

 

이번 수상은 김순미 의원이 그동안 관악구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김순미 의원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 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 등 노인복지 관련 조례 제·개정에 앞장서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순미 의원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힘써온 것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순미 의원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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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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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