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정 2024년 영주문화관광활성화 협의회 총회 개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위한 협력 방안 5개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 기대

등록 :2024-12-27    조회수 219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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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주문화관광활성화 협의회 총회 개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위한 협력 방안

5개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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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6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실에서 지역 주요 문화 관광 기관들과 함께 ‘2024년 영주문화관광활성화 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영주문화관광재단 김원택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박찬극 원장영주문화원 김기진 원장국립산림치유원 권영록 원장영주시청소년수련원 채석일 원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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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박남서)의 주최로 이루어진 이번 총회에서는 문화 예술 및 관광 활성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의 일환으로 기관별 프로모션 가능 범위 제안 및 프로세스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기관별 실무자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행사 및 축제 기획 시 내용을 공유하고기관별 참여 범위와 이벤트를 제안하기로 했다.


또한기관별 체험 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하고 패키지 상품화하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이어 영주 시내와 기관별 체험학습 장소를 연결하는 셔틀 운행의 필요성에 대해 모든 참석자가 동의했으며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선 추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원택 대표이사는 이번 총회를 통해 영주 지역 문화관광 기관들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영주의 문화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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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