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영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에 감사장 수여

등록 :2024-12-15    조회수 193

최고관리자기자

본문

 

00d115e11aaec1c421519155eebd2456_1734250182_3299.jpg
영주경찰서에서는,

24. 12. 13. H은행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강○○(, 47)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11. 29. 15:10경 조합에 방문한 K씨가 고액의 현금 15백만원을인출하려고 한다고 하자, 사용처를 물으니 자녀 결혼자금으로 빌린 돈을 갚으려고 출금을 한다.”는 말에 보이스 피싱 범죄로 의심해 112에 신고했.

동한 보이스피싱 전담경찰관은 피해자와 피해자를 설득, 불상자로부터 가상화폐 투자를 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하여 계좌 이체를 하려고 하였 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최근 급증하고 있는 투자 사기 범죄라는 것을 상세히 설명하여, 피해 예방을 하였.

 

, 감사장을 받은 강○○은 고객이 사기를 당하지 않아 다행이며 앞으로도 업무를 하면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과 협력해 적극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민문기 서장은

경찰, 검찰, 금감원 등 공공기관에서는 저금리 대출 등에 대한 상담이나, 저금리 대출 등에 대한 상담과 인출한 현금을 보관하라고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했다.

이어, 가상 화폐 투자 사기의 경우,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입금토록하여 타인이 계좌와 돈을 관리하여 많은 수익금을 올려주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신 신종 수법인 모바일 부고장 문자 수신은 낯선 번호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링크를 하여야 하며, 링크를 눌렀을 경우 곧바로 112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기사

선고기일 확정

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가 2025.4.4(금) 오전11시 헌법 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일을 예정입니다.선고기일에 방송사의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이 허용됩니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에 참석한다. . 

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