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정 영주소방서,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헌신적 소방활동 대원과 소방행정 발전 유공자 포상 등-

등록 :2024-11-08    조회수 292

최고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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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서장 유문선)202411810시부터 영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제 62주년 소방의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의 날기념행사는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을 격려하고 소방인의 자긍심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고자 마련되었고, 겨울철을 대비하여 화재예방환경조성 등을 통한 시민 안전의식 고취와 소방 관련기관·단체, 안전관련 종사자 등의 참여를 유도하여 소방가족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유대와 소속감의 향상을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한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안전관리 및 유관기관·단체 유공자 등에 대하여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도지사, 시장, 소방서장 등의 표창이 수여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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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선 영주소방서장은 제
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직원여러분들이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맡은 바 임무들을 다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앞으로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다. 직원들의 제62주년 소방의 날을 축하합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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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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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