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화 (김삼재기자)동양대학교 대학원,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영주캠퍼스 정보대학원 석사과정 기록관리학과 신설-

등록 :2024-10-30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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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학교
(총장 최성해) 대학원이 다음달 4일부터 21일까지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캠퍼스

대학원

모집

영주캠퍼스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박사과정

정보대학원

석사과정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동두천캠퍼스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박사과정

정보대학원

석사과정

이번 모집에서는 영주캠퍼스 정보대학원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을 신설했다.

기록관리학과는 기록물 관리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곳으로 졸업과 동시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증을 취득한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공공기록물법에 따라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채용해야 하는 여러 기관에 취직할 수 있다.


현재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은 법령에 따라 각종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국ㆍ공립, 사립학교, 대학병원, 의료원 등에서 의무채용 중에 있다. 또한,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제한 경쟁 시험을 진행하여 다른 직렬보다는 경쟁률이 낮으며, 면접시험만으로 채용하기도 하여 공직으로 진출하려는 취업준비생에게 좋은 도전 분야 중 하나이다.


동양대학교에서는 지역의 취업준비생에게 양질의 일자리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록관리학과를 신설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거나, 근무하는 직종에서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도전할 수 있는 분야로 전공과 무관하게 기록관리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2025학년도 동양대학교 전기 대학원 원서접수는 창구접수와 우편접수로 진행한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 2025학년도 동양대학교 전기 대학원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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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