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영주시의회 손성호, 전풍림 의원 5분 자유발언 펼쳐 손성호 의원, 드론산업 육성 활성화 제언 전풍림 의원, 영주시 공무원의 인격권 보장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구조적 문제 개선 방안

등록 :2024-12-12    조회수 266

최고관리자기자

본문

a5841a155e3a9d819f0a00fb8152dbed_1733969346_001.jpg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
(국민의 힘, 라 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 휴천1)과 전풍림 의원(무소속, 바 선거구, 풍기읍, 안정·봉현면) 1210일 제28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먼저, 손성호 의원은 드론산업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영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라며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안했다.

 

손성호 의원은 영주시의 안정 비상활주로를 활용한 드론 시험 및 교육 시설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과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 내 경북전문대와 경북항공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드론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손 의원은 영주시가 드론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는다면, 이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라고 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이어서, 전풍림 의원은 공직사회 공무원의 인격권 보장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구조적 문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전풍림 의원은 공직자들의 인격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영주시의 행정력을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교육 강화와 실태조사 시행,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5841a155e3a9d819f0a00fb8152dbed_1733969366_5292.jpg
특히
, 공직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 문제의 유형과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공직사회의 건강한 변화가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두 의원은 영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산업과 공직사회의 측면에서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융합적 비전을 강조하였고, 이를 통해 영주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사회 내 신뢰 회복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며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신기사

선고기일 확정

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가 2025.4.4(금) 오전11시 헌법 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일을 예정입니다.선고기일에 방송사의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이 허용됩니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에 참석한다. . 

이철우 도지사, 신속한 피해조사와 주거 안정 대책 바로 마련할 것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한 분 한 분을 생각해 조속히 주거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며 “금일중으로 당장 시행 가능한 주거 마련 대책은 즉각 조치하고 추가로 지원할 부분은 오늘 중으로 즉시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9일 임시주택 26동을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먼저 설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피해 복구 통해 빠른 일상 회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원형복구 방식을 넘어 이상기후에 의한 재난에 대비한 미래형 개선복구 대책을 만들 것”이라며 “피해 지역과 관련해서는 당장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제 주불 진화가 된 이후 이제 중요한 것은 잔불 진화와 산불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 산불피해 지원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되었고, 700채가 넘는 주택과 상가, 창고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예비비는 화마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으로 긴급 투입된다. 또한 청송군은 재난예비비 긴급 투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청송군의회와 협의하여 산불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집중 편성하여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난예비비를 긴급히 투입하고, 피해시설 철거와 농작물 복구, 기반시설 정비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