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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6일 관악구의회 이경관의원은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2025 대한민국대상’자치 의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대한민국 大賞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와 엔디엔뉴스에서 주관하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 이경관 의원은 2022년부터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방문을 통해 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해도 이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 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이경관 의원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발의, ‘공정하도급 및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평생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등 다양한 입법 활동을 통해 구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였다.
□ 또한, 5분 자유발언과 구정질문을 통해 △싱크홀 선제적 대응 방안 △대학생 아르바이트 연령 확대 △구민안전보험 제도 실효성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효율적 행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그 외에도 이경관 의원은 2023 코리아 파워리더대상, 서울특별시 구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 끝으로 이경관 의원은“이 상은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의정 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은 만들어가겠다. 아울러 변화와 혁신을 통해 관악구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