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환기자)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영주사랑 25시’북콘서트 1월 31일 개최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영주사랑 25시’북콘서트 1월 31일 개최- 1월 31일(토)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 30여년 공직 경험, 국책사업 성공의 뒷이야기 소개- 기업·민자 유치 과정의 이견조율과 시민설득...‘행정 전문가’로서의 통찰력 담아- 새영주정책연구소 주관, 도서 정찰제 준수 등 투명한 출판문화 앞장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30여년의 공직생활 기록과 고향 영주를 향한 애정을 담은 저서‘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를 출간하고, 오는 1월 31일(토) 오후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새영주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저자의 삶과 공직 여정을 통해 진정한 행정철학이 무엇인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국책사업 성공의 열쇠‘조율과 설득’ 이번 북콘서트의 핵심인 2부 행사에서는 송 전 차관이 중앙부처 재직시절 겪었던 치열한 정책 수행 과정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특히 대규모 기업유치 및 민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발생한 ▲타 부처와의 첨예한 이견조율 ▲이해관계자 및 시민 설득을 통한 갈등해결 ▲국책사업의 성공적 완수 등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한다. 송 전 차관은 이러한 험난한 과정속에서 정립된 본인만의 확고한 행정철학과 통찰력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앞서 1부에서는 저자의 유년 시절 영주에서의 추억과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누며 인간 송명달의 면모를 보여주는 시간이 마련된다. ▢ 질의응답과 사인회... 시민과의 직접 소통 행보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 2부 본행사, 그리고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어 식후행사로 마련된 저자 사인회 및 기념촬영을 통해 시민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 정가판매 통한 투명한 출판 문화 강조 새영주정책연구소 측은 이번 행사가 투명하고 깨끗한 출판문화의 본보기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도서는 무료배포나 할인판매 없이 정가 20,000원에 판매된다. 구매는 영주 관내 서점매장과 북콘서트 현장, 그리고 온라인 인터넷서점을 통해 가능하다. 송명달 전 차관은“중앙부처에서 수많은 국책사업을 수행하며 얻은 가장 큰 교훈은 결국‘사람의 마음을 얻는 설득과 조율’이었다”며,“공직생활 30여년의 기록이 고향 분들에게 행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우리가 사랑하는 영주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2시 * 장소: 영주시민회관 * 주관: 새영주정책연구소 * 도서판매: 관내서점 매장판매, 현장판매, 인터넷구매 가능 * 도서정가: 20,000원(무료배포 또는 할인판매하지 않습니다) 문의부서 : 새영주정책연구소 홍보미디어팀문의전화 : 054-631-0365이 메 일 : newyj2026@naver.com 송명달 주요경력 제39회 행정고시합격(1995)해양수산부차관박근혜대통령비서실(행정관)국토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주중한국대사관(1등서기관)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민자사업과장재경부 관광물류과장(경제자유구역기획단)현)경북대 특임교수현)새영주정책연구소장현)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이사